
0~1주
1준비 — 소리가 제대로 나게 만들기
- 장비 갖추기. 악기·(일렉·베이스는) 앰프·케이블·클립 튜너. 없다면 첫 기타 추천과 장비 가이드.
- 연결 순서. 앰프 볼륨 0 → 케이블 연결 → 전원 → 볼륨 천천히. 이 순서를 지켜야 '펑' 소리와 함께 스피커가 상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.
- 표준 튜닝. 굵은 줄부터 E · A · D · G · B · E(베이스는 E · A · D · G). 클립 튜너를 헤드스톡에 물리고 줄 하나씩. 튜너가 아직 없다면 첫기타 튜너로 지금 바로 맞출 수 있습니다. 튜닝 방법
- 줄 이름 외우기. 6번(가장 굵은 줄)이 E, 1번(가장 얇은 줄)도 E. "미라레솔시미".
- 앉는 자세와 피크 잡기. 기타 허리를 오른쪽 허벅지에, 넥은 살짝 위로. 피크는 엄지 살과 검지 옆면으로. 자세 보기
- 셋업 받기. 새 기타든 중고든 악기점 셋업 1회(3~5만 원). 줄 높이가 맞으면 누르기가 반은 쉬워집니다.
흔한 실수. 튜닝을 안 하고 연습해서 "내가 못 치는 건가" 하고 접는 것. 앰프 게인을 끝까지 올려 뭘 치는지 안 들리는 것. 첫 2주는 클린 톤으로.
| 통기타 | 셋업이 더 중요합니다. 줄 높이가 높은 통기타는 정말로 못 칩니다. 카포를 같이 삽니다. |
| 클래식 | 풋스툴을 놓고 왼쪽 허벅지에 올리는 자세부터. 새 나일론 줄은 일주일 넘게 풀리니 매일 튜닝합니다. |
| 베이스 | 베이스 앰프인지 확인(기타 앰프 금지). 스트랩 높이를 앉을 때와 설 때 같게 맞춥니다. |
다음 단계로 가는 기준 30초 안에 튜닝을 끝낼 수 있고, 줄 이름을 말할 수 있다.
표시하면 홈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(이 기기에만 저장).


